“조명기구는 전자다. 또한 조명은 생명과 같다.”라고 말하는 구미시 원평2동에 소재한 조명마을 김경국 대표는 명함에 ‘조명마을 이장’으로 되어 있다. 한 마을을 책임지는 이장의 몫처럼 조명을 요구하는 모든 소비자들을 책임지겠다는 소신이 명함 속에 들어 있음을 단박에 알 수 있다.
▲ 구미시 원평2동에 소재한 조명마을
현대의 조명기구는 전자식 지능화로 되어있어 다루기가 쉬운 듯 생각되나 어렵고, 자칫 조명을 잘못 설치할 경우 화재로 이어지는 위험이 있어 기사 자격증을 가지고 경북도지사의 허가를 받은 자가 설치를 해야 안전하고 수명 또한 길다.
김경국 대표는 공사기사, 산업기사, 기능사, 전기기사 등 4개의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기사로 구미에서 8년간 조명을 취급한 베테랑으로 가능한 안전성이 요구되는 조명제품은 값이 저렴한 중국산보다 KS 및 품질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안전사고의 보험 가입이 되어 있는 국산조명으로 가능한 설치, 많은 소비자들과 업체로부터 업그레이드 된 분위기의 변신과 조명의 긴 수명과 철저한 A/S 등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.
▲ 조명마을 김경국 대표, 늘 웃음과 소신을 가지고 일에 몰두
구미시 관내 조명가게 유일 전기공사면허를 취득했으며 8명의 전 직원이 기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 조명의 안전한 설치를 책임지고 있다는 김 대표는 “현재 우리나라 화재의 90% 이상이 전기 누전과 합선에 의해 발생하고 있다.”고 말하며 “저렴한 가격대로 무자격자의 조명설치로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국민들의 계몽이 필요하다.”며 안전당부를 했다.
한편 김 대표는 어려웠던 지난 시절 주위의 많은 도움으로 지금의 성공이 있었다며 현 매출액의 5%는 무조건 사회봉사활동기금으로 쓸 계획을 밝히고 봉사는 당연하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봉사활동은 꾸준하게 할 생각임을 밝혀 주위의 귀감이 되기도 했다.
겉보기에 화려하고 집안에 조명 하나만 바꾸어도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분위기의 마술사 조명, 다양한 등기구와 전기재료를 판매하는 ‘조명마을’은 보다 앞서가고 미래지향적인 조명을 위해 실용적인 디자인과 고급자재 제품을 엄선, 완벽한 시공관리와 철저한 A/S로 언제 어디서나 신속하고 정확한 사후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.
조명과 전기에 관한 모든 문의는 ☎ 054-444-0033으로 문의 하면 언제든지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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